포토게시판

상대방 얼굴을 볼 때 우뇌를 쓴다는 증거.jpg

컨텐츠 정보

본문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1.JPG

​

​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2.jpg

​

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지훈 이미지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3.jpg

​

주지훈 사진을 좌우반전 시킨 이미지.

이 모습은 주지훈 씨가 직접 거울을 볼 때

생각하는 이미지와 유사함.

​

​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4.jpg

​

주지훈 씨가 셀카모드로 찍은 사진인데

본인이 생각했을 때는 어색하지 않을 텐데

남들이 봤을 땐 어색함.

​

​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5.jpg

비슷한 예시

(배우 추영우)

​

​

bf735eb5888658f33d7bd8a8417a7700-6.jpg

​

​

사람의 얼굴은 비대칭인데

내 기준 몸의 왼쪽은 우뇌, 오른쪽은 좌뇌에

의해서 통제되며 정서나 감정표현도 주로 우뇌를 통해서

이뤄지기 때문에 우뇌의 영향을 받은 왼쪽 얼굴이

표정을 지을 때도 자연스러움

​

근데 상대방을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로

우뇌를 사용해서 시각 정보가 처리돼서

상대방의 좌측 이미지를

우선 판단하기 때문에 상대방은

내 기준 나의 좌뇌의 영향을 받은

오른쪽 얼굴이 내 이미지라고 생각함.

​

그래서 내가 정성을 다해서

찍은 셀카 사진을 내가 봤을 때는 자연스러운데

남이 봤을 때는 부자연스럽게 생각하고

​

반대로 남이 찍어준 사진을 내가 봤을 땐

어색해서 다시 찍어달라고 하는데

남이 봤을 때는 사진 잘 나왔는데 왜 그러냐며 의아해함.

​

남에게 잘 보이고 싶으면 내 기준

왼쪽 얼굴보다 오른쪽 얼굴에 포인트를 주거나

가꾸는 게 더 유리함.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